어느 박물관의 철기시대 전시실에 들어갔다. 전시실에서 볼 수 있는 유물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오수전
ㄴ. 빗살무늬 토기
ㄷ. 독무덤
ㄹ. 가락바퀴
ㅁ. 슴베찌르개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ㄴ, ㄹ
- ④ㄷ,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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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오수전은 철기 문화가 확산된 뒤 중국과의 교류를 보여 주는 화폐이고, 독무덤은 철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 양식이다. 따라서 두 유물을 함께 고른 조합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오수전은 철기시대 유물에 해당하지만, 빗살무늬 토기는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이므로 두 유물을 함께 고를 수 없다.
- ② 오수전은 철기시대의 대외 교류를 보여 주며, 독무덤도 철기시대에 나타난 무덤 양식이므로 두 유물 모두 해당한다.
- ③ 빗살무늬 토기와 가락바퀴는 모두 신석기시대 생활을 설명할 때 대표적으로 다루는 유물이므로 철기시대 유물의 조합으로 적절하지 않다.
- ④ 독무덤은 철기시대에 해당하지만, 슴베찌르개는 구석기시대 후기의 뗀석기이므로 두 유물을 함께 고를 수 없다.
관련 개념
구석기시대에는 뗀석기를 사용했으며, 슴베찌르개는 후기 구석기의 도구이다.
신석기시대에는 빗살무늬 토기를 만들고 가락바퀴로 실을 뽑았다.
철기시대에는 중국 화폐인 오수전이 유입되었고, 독무덤 같은 무덤 양식이 나타났다.
신석기시대에는 빗살무늬 토기를 만들고 가락바퀴로 실을 뽑았다.
철기시대에는 중국 화폐인 오수전이 유입되었고, 독무덤 같은 무덤 양식이 나타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