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통역안내사 2015년 특별시험 14번]

어느 박물관의 철기시대 전시실에 들어갔다. 전시실에서 볼 수 있는 유물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오수전
ㄴ. 빗살무늬 토기
ㄷ. 독무덤
ㄹ. 가락바퀴
ㅁ. 슴베찌르개

국사
  1. ①ㄱ, ㄴ
  2. ②ㄱ, ㄷ
  3. ③ㄴ, ㄹ
  4. ④ㄷ,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오수전은 철기 문화가 확산된 뒤 중국과의 교류를 보여 주는 화폐이고, 독무덤은 철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 양식이다. 따라서 두 유물을 함께 고른 조합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오수전은 철기시대 유물에 해당하지만, 빗살무늬 토기는 신석기시대의 대표적인 토기이므로 두 유물을 함께 고를 수 없다.
  • ② 오수전은 철기시대의 대외 교류를 보여 주며, 독무덤도 철기시대에 나타난 무덤 양식이므로 두 유물 모두 해당한다.
  • ③ 빗살무늬 토기와 가락바퀴는 모두 신석기시대 생활을 설명할 때 대표적으로 다루는 유물이므로 철기시대 유물의 조합으로 적절하지 않다.
  • ④ 독무덤은 철기시대에 해당하지만, 슴베찌르개는 구석기시대 후기의 뗀석기이므로 두 유물을 함께 고를 수 없다.

관련 개념

구석기시대에는 뗀석기를 사용했으며, 슴베찌르개는 후기 구석기의 도구이다.
신석기시대에는 빗살무늬 토기를 만들고 가락바퀴로 실을 뽑았다.
철기시대에는 중국 화폐인 오수전이 유입되었고, 독무덤 같은 무덤 양식이 나타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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