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77번]

원예산물의 수분 손실을 줄이기 위한 방법만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상대습도 증가
ㄴ. 품온 저하
ㄷ. 햇빛 차단
ㄹ. 물리적 상처 감소

상품성평가(청과)
  1. ①ㄱ
  2. ②ㄱ, ㄴ
  3. ③ㄱ, ㄴ, ㄷ
  4. ④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상대습도를 높이고 품온을 낮추면 증산이 줄어든다. 햇빛을 가리면 산물의 가열을 막을 수 있고, 상처를 줄이면 손상 부위를 통한 수분 손실도 억제되므로 제시된 방법이 모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습도만 고려하면 산물과 공기 사이의 수증기압 차이는 줄일 수 있지만, 온도·햇빛·상처가 수분 손실에 미치는 영향을 빠뜨린다.
  • ② 습도와 온도 관리는 증산 억제에 효과적이다. 그러나 햇빛에 따른 가열과 손상 부위에서 일어나는 수분 손실을 줄이는 방법까지 포함해야 한다.
  • ③ 습도·온도·차광은 모두 적절한 관리 방법이다. 다만 상처를 줄이는 것도 손상된 표면을 통한 수분 손실을 막는 방법이므로 빠져 있다.
  • ④ 습도 관리, 냉각, 차광, 상처 예방은 각각 수증기압 차이, 산물의 가열, 손상 부위의 노출을 줄여 수분 손실을 억제한다. 필요한 방법을 모두 포함한다.

관련 개념

원예산물의 수분은 주로 표면을 통한 증산으로 빠져나가며, 산물과 주변 공기 사이의 수증기압 차이가 클수록 손실이 커진다.
상대습도를 높이고 품온을 낮추면 이 차이와 증산 속도를 줄일 수 있다. 차광은 햇빛에 의한 품온 상승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수확·선별·운송 중 상처를 줄이면 보호 조직이 손상되어 생기는 수분 손실을 억제하고 시듦과 상품성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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