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산물의 부패 발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청과)- ①CA저장은 부패 억제에 효과가 있다.
- ②미성숙 과일에는 탄닌이나 벤즈알데하이드가 존재하여 곰팡이 생장을 억제한다.
- ③작물 표면의 결로는 공기 중의 높은 상대습도보다 부패발생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 ④상대습도가 높을수록 병원성 곰팡이 발생이 용이해지므로 고구마의 큐어링은 저습조건에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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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고구마 큐어링은 상처 부위의 코르크층 형성을 촉진해 부패를 줄이는 과정으로, 높은 상대습도에서 실시한다. 곰팡이 발생을 우려해 저습 조건을 적용한다는 설명이 잘못됐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CA저장: 산소 농도를 낮추고 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하면 원예산물의 호흡과 일부 미생물의 생장을 억제해 부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② 미성숙 과일의 방어물질: 미성숙 조직에 존재하는 탄닌과 벤즈알데하이드 등은 곰팡이의 생장을 억제하는 화학적 방어에 기여한다.
- ③ 표면 결로: 산물 표면에 맺힌 물은 포자의 발아와 감염에 직접 필요한 수분을 제공하므로, 공기 중 습도가 높은 상태 자체보다 부패를 촉진하기 쉽다.
- ④ 고구마 큐어링: 수확·취급 중 생긴 상처를 아물게 하려면 높은 상대습도가 필요하다. 저습 조건에서는 상처 조직이 마르고 보호층 형성이 저해될 수 있다.
관련 개념
큐어링은 수확 후 생긴 상처에 보호 조직을 형성시켜 병원균의 침입을 줄이는 처리다.
고구마는 대체로 29~32℃의 따뜻한 온도와 85~95% 수준의 높은 상대습도에서 큐어링한다.
저장 중에는 습도 관리와 함께 표면 결로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 높은 습도가 필요한 큐어링과 물방울이 맺히는 결로는 구별해야 한다.
고구마는 대체로 29~32℃의 따뜻한 온도와 85~95% 수준의 높은 상대습도에서 큐어링한다.
저장 중에는 습도 관리와 함께 표면 결로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 높은 습도가 필요한 큐어링과 물방울이 맺히는 결로는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