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85번]

저장 및 유통 중 일어나는 장해와 그 원인이 옳게 연결된 것은?
상품성평가(청과)
  1. ①포도 탈립 - 수분 손실
  2. ②브로콜리 황화 - 저온 장해
  3. ③아스파라거스 조직 경화 - 저온 장해
  4. ④카네이션 꽃잎 말이 - 고농도 이산화탄소 장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포도는 저장·유통 중 수분을 잃으면 과경과 열매를 잇는 부위가 약해져 열매가 떨어지기 쉽다. 따라서 탈립과 수분 손실의 연결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포도 탈립: 수분 손실로 과경과 탈리 부위가 마르면 열매가 송이에서 쉽게 떨어지므로 원인과 증상이 맞게 연결되었다.
  • ② 브로콜리 황화: 녹색이 누렇게 변하는 현상은 주로 노화와 엽록소 분해에 따른 것이다. 저온 장해의 대표 증상으로 보기 어렵다.
  • ③ 아스파라거스 조직 경화: 수확 후에도 자라면서 섬유질과 리그닌이 늘어 조직이 질겨진다. 이를 저온 장해로 연결할 수 없다.
  • ④ 카네이션 꽃잎 말이: 주로 에틸렌에 민감한 반응으로 설명되는 증상이다. 고농도 이산화탄소 장해와 연결한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관련 개념

탈립은 열매가 과경에서 분리되는 현상으로, 포도의 수분 손실과 취급 중 충격이 발생에 관여한다.
브로콜리의 황화는 저장 중 노화가 진행되며 엽록소가 분해될 때 나타나고, 높은 온도나 에틸렌 노출이 이를 촉진한다.
아스파라거스의 경화는 수확 후 생장에 따른 섬유화와 관련된다. 절화 카네이션은 에틸렌에 민감해 꽃잎의 비정상적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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