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산물 ‘겉포장재’ 선택 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방습·방수성이 있어야 한다.
- ②적재 효율을 고려하여 제작한다.
- ③외부 충격을 완화할 수 있어야 한다.
- ④내용물을 오염원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밀폐되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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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겉포장재는 운송 중 수분·충격·오염으로부터 원예산물을 보호하고 적재하기 편해야 한다. 그러나 신선 농산물은 호흡하므로 포장재를 반드시 밀폐해야 한다는 기준은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방습·방수성: 유통 중 물이나 외부 습기로 포장재가 약해지거나 내용물이 손상되는 일을 줄이므로 적절한 기준이다.
- ② 적재 효율: 규격과 형태를 운송·보관 방식에 맞추면 공간 활용도가 높아지고 포장이 눌리거나 무너질 위험도 줄어든다.
- ③ 충격 완화: 수확 후 운반과 하역 과정에서 생기는 압상·상처를 줄이는 데 필요한 기능이다.
- ④ 밀폐: 오염 방지는 필요하지만 완전한 밀폐가 필수인 것은 아니다. 품목에 따라 호흡으로 생기는 가스와 열이 빠져나가도록 통기성을 확보해야 한다.
관련 개념
겉포장재는 원예산물을 묶어 운반하고 보관하는 동안 물리적 손상과 외부 환경의 영향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포장재의 강도, 방습성, 규격은 품목의 특성과 유통 조건을 함께 고려해 정한다.
신선 원예산물은 수확 뒤에도 호흡하므로 통기를 막으면 내부의 열과 습기, 가스가 쌓여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
포장재의 강도, 방습성, 규격은 품목의 특성과 유통 조건을 함께 고려해 정한다.
신선 원예산물은 수확 뒤에도 호흡하므로 통기를 막으면 내부의 열과 습기, 가스가 쌓여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