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에서 발생하는 독(毒) 성분으로 옳은 것은?
- ①테트로도톡신 (tetrodotoxin)
- ②티라민 (tyramine)
- ③베네루핀 (venerupin)
- ④히스티딘 (histidin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베네루핀은 바지락과 관련된 독성 성분으로, 오염된 조개를 섭취했을 때 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나머지는 복어독, 부패 과정의 생체아민 또는 아미노산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테트로도톡신은 주로 복어의 난소·간 등에 축적되는 신경독이다. 바지락의 대표적인 독성 성분을 묻는 이 문항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② 티라민은 단백질 식품의 저장·발효 과정에서 생성될 수 있는 생체아민이다. 특정 조개류에 특징적인 독성 성분으로 분류하지 않는다.
- ③ 베네루핀은 바지락류의 중독과 관련해 알려진 독성 성분이다. 따라서 제시된 성분 중 문항의 대상에 부합한다.
- ④ 히스티딘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다. 미생물 작용으로 히스타민이 될 수는 있지만, 그 자체가 이 문항에서 묻는 독성 성분은 아니다.
관련 개념
조개류 중독은 원인 생물과 독성 성분을 연결해 구별해야 한다.
베네루핀은 바지락류 중독과 연관되며 간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복어독인 테트로도톡신, 생체아민인 티라민, 아미노산인 히스티딘은 각각 성격과 주요 발생 맥락이 다르다.
베네루핀은 바지락류 중독과 연관되며 간 손상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복어독인 테트로도톡신, 생체아민인 티라민, 아미노산인 히스티딘은 각각 성격과 주요 발생 맥락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