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158번]

변색이 쉬운 한약재의 저장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폭서법
  2. ②진공포장법
  3. ③밀봉법
  4. ④질소충전법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폭서법은 약재를 햇볕에 노출해 말리는 방법으로, 빛과 열에 민감한 성분의 변색을 촉진할 수 있다. 변색을 막으려면 공기·빛과의 접촉을 줄이는 저장법이 적합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햇볕 노출은 건조에는 도움이 되지만 색소의 광분해와 산화를 촉진할 수 있어 변색 방지용 저장법으로 부적절하다.
  • ② 공기를 빼서 포장하면 산소와의 접촉이 줄어 산화에 따른 색 변화와 품질 저하를 억제할 수 있다.
  • ③ 용기를 단단히 닫으면 외부 공기와 습기의 유입이 줄어 색이 변하는 원인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포장 내부를 불활성 기체로 채우면 산소 농도가 낮아져 산화성 변색을 늦출 수 있다.

관련 개념

한약재의 색은 빛, 산소, 열, 습기에 노출될 때 변하기 쉽다.
변색 방지를 위한 저장에서는 산소와 수분의 접촉을 줄이고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기본이다.
햇볕에 말리는 처리는 건조 과정에서 쓰일 수 있지만, 변색되기 쉬운 약재의 보존 방법으로 보기는 어렵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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