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5회(2016) 159번]

30℃에서 약재를 보관할 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형태 및 색깔의 변화
  2. ②해충의 발생 증가
  3. ③정유, 비타민, 배당체 성분의 증가
  4. ④약재의 수분함량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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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높은 온도에서 약재를 보관하면 휘발성 성분이 날아가고 열에 약한 성분은 분해되기 쉽다. 따라서 정유·비타민·배당체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외관 변화: 고온은 산화·변색과 조직의 변형을 촉진하므로 형태와 색이 달라질 수 있다.
  • ② 해충 증가: 따뜻한 환경은 저장 해충의 활동과 번식에 유리해 피해가 늘기 쉽다.
  • ③ 유효성분 증가: 정유는 휘발하고 비타민과 일부 배당체는 열·산화·효소 작용으로 감소할 수 있으므로, 함량이 늘어난다는 주장은 틀리다.
  • ④ 수분 감소: 같은 습도 조건에서 온도가 높아지면 약재 표면의 수분 증발이 빨라져 수분함량이 낮아질 수 있다.

관련 개념

약재의 품질 변화에는 온도뿐 아니라 습도, 빛, 공기와 보관 기간도 영향을 준다.
고온에서는 휘발성 물질의 손실과 성분 분해가 빨라져 약효와 향이 약해질 수 있다.
수분 변화는 주변 습도와 포장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보관할 때는 온도와 습도를 함께 관리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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