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6회(2018) 26번]

과실의 숙성 및 꽃의 노화를 촉진하는 식물호르몬은?

상품성평가(청과)
  1. ①1-MCP
  2. ②사이토키닌
  3. ③에틸렌
  4. ④에탄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에틸렌은 기체 상태로 작용하는 식물호르몬으로, 과실의 숙성을 촉진하고 꽃의 노화를 앞당긴다. 따라서 두 현상을 함께 설명하는 물질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에틸렌 작용 억제제는 수용체에 결합해 에틸렌의 효과를 차단하므로, 과실 숙성과 꽃의 노화를 늦추는 데 이용된다.
  • ② 세포분열 촉진 호르몬은 잎과 꽃의 노화를 지연시키는 경향이 있어, 제시된 두 현상의 촉진 물질로 보기 어렵다.
  • ③ 기체 호르몬은 과실의 숙성 관련 변화를 유도하고 꽃잎의 노화와 탈리를 촉진하므로 지문에 부합한다.
  • ④ 알코올 성분은 발효 과정에서 생성될 수 있지만, 과실 숙성과 꽃의 노화를 조절하는 해당 식물호르몬은 아니다.

관련 개념

에틸렌은 과실에서 색 변화, 연화, 향기 형성 등 숙성 반응을 촉진한다.
꽃에서는 꽃잎의 노화와 탈리에도 관여하므로 유통 과정에서 에틸렌 노출을 관리한다.
에틸렌 작용을 차단하는 물질과 노화를 지연하는 호르몬은 에틸렌의 기능과 구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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