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성물질과 해당 독성물질을 함유한 어패류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 복어
- ②홀로수린(holothurin): 해삼
- ③베네루핀(venerupin): 바지락
- ④익티톡신(ichthyotoxin): 홍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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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익티톡신은 어류와 관련된 독성물질로, 홍합의 대표적인 독소로 연결하는 것은 잘못이다. 홍합에서는 마비성 패류독소인 삭시톡신 등이 문제 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테트로도톡신은 복어의 난소·간 등에서 문제가 되는 강한 신경독이다. 따라서 복어와의 연결은 타당하다.
- ② 홀로수린은 해삼에 존재하는 사포닌 계열의 독성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 연결이 타당하다.
- ③ 베네루핀은 바지락 등 조개류의 중독 사례와 관련된 독소이므로 바지락과 연결할 수 있다.
- ④ 익티톡신은 어류의 독성물질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홍합에서 주로 문제 되는 패류독소와는 구별해야 하므로 연결이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수산물 독소는 독소의 이름과 이를 축적하거나 함유하는 생물을 함께 기억해야 한다.
복어의 테트로도톡신은 신경 기능을 마비시키며, 해삼의 홀로수린은 사포닌 계열 성분이다.
바지락의 베네루핀과 어류의 익티톡신을 구별하고, 홍합에서는 삭시톡신 같은 패류독소를 유의한다.
복어의 테트로도톡신은 신경 기능을 마비시키며, 해삼의 홀로수린은 사포닌 계열 성분이다.
바지락의 베네루핀과 어류의 익티톡신을 구별하고, 홍합에서는 삭시톡신 같은 패류독소를 유의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