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위생법령(식품공전)에서 규정한 미생물 규격에서 사용하는 용어(n, c, m, M)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수산)- ①n: 검사하기 위한 시료의 수
- ②c: 최소허용시료수
- ③m: 미생물 허용기준치
- ④M: 미생물 최대허용한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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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c는 ‘최소허용시료수’가 아니라 검사한 시료 중 미생물 수가 m을 초과하되 M 이하인 시료의 최대허용수이다. 따라서 c의 의미를 잘못 설명한 항목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n은 한 검사 단위에서 채취해 판정에 사용하는 시료의 개수이므로 맞다. 예를 들어 n이 5라면 시료 5개를 각각 검사한다.
- ② c는 허용 범위의 중간 구간에 해당하는 시료를 몇 개까지 인정할지 정하는 상한이다. ‘최소’로 설명하면 허용 방향이 반대가 되므로 틀리다.
- ③ m은 개별 시료의 미생물 검사 결과를 평가할 때 기준이 되는 허용기준치이므로 맞다. 이를 초과한 시료는 c를 이용한 판정 대상이 된다.
- ④ M은 개별 시료에서 허용할 수 있는 미생물 수의 최대 한계이다. 이를 초과하는 결과는 c로 정한 허용 개수에 포함해 인정할 수 없으므로 맞다.
관련 개념
미생물 규격의 n은 검사하는 시료의 총수이고, c는 결과가 m을 넘지만 M 이하인 시료에 허용되는 최대 개수이다.
m은 미생물 수를 평가하는 기준값이며, M은 그보다 높은 최대허용한계치이다.
따라서 판정할 때는 각 시료의 결과를 m·M과 비교하고, 중간 구간에 속한 시료의 개수가 c 이내인지 확인한다.
m은 미생물 수를 평가하는 기준값이며, M은 그보다 높은 최대허용한계치이다.
따라서 판정할 때는 각 시료의 결과를 m·M과 비교하고, 중간 구간에 속한 시료의 개수가 c 이내인지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