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6회(2018) 92번]

어체의 처리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품성평가(수산)
  1. ①라운드(round)는 아가미, 내장을 제거한 어체를 말한다.
  2. ②청크(chunk)는 드레스드한 것을 채육기로 발라낸 어육을 말한다.
  3. ③드레스드(dressed)는 머리, 아가미, 내장을 제거한 어체를 말한다.
  4. ④세미드레스드(semi-dressed)는 머리, 아가미, 내장, 지느러미, 꼬리를 제거한 어체를 말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드레스드는 어체에서 머리·아가미·내장을 제거한 가공 형태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다. 각 명칭은 제거한 부위와 절단·채육 여부를 구별해 판단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라운드: 손질하지 않은 원형의 어체를 가리킨다. 아가미와 내장을 제거했다면 라운드라고 할 수 없다.
  • ② 청크: 어체를 덩어리로 절단한 형태를 뜻한다. 채육기로 뼈와 살을 분리해 얻은 어육과는 가공 방식이 다르다.
  • ③ 드레스드: 머리·아가미·내장을 제거해 손질한 형태라는 정의에 맞으므로 옳다.
  • ④ 세미드레스드: 드레스드보다 손질 범위가 적은 형태다. 머리부터 꼬리까지 제거한 형태로 설명한 것은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어체 처리 명칭은 원형 유지, 부위 제거, 절단, 기계적 채육을 구분하는 용어다.
라운드는 손질 전의 온전한 어체이며, 드레스드는 머리와 아가미, 내장을 제거한 어체다.
청크는 어체를 덩어리로 자른 것이고, 채육기로 분리한 어육은 절단한 덩어리와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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