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류의 일반적인 처리형태 순서는?
- ①라운드(round) → 드레스(dressed) → 필렛(fillet) → 청크(chunk)
- ②세미 드레스(semi dressed) → 필렛(fillet) → 드레스(dressed) → 청크(chunk)
- ③라운드(round) → 청크(chunk) → 필렛(fillet) → 스테이크(steak)
- ④청크(chunk) → 필렛(fillet) → 스테이크(steak) → 팬드레스(pen dr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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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라운드는 손질하지 않은 원어이고, 드레스는 머리·내장 등을 제거한 형태다. 이후 살을 분리한 필렛을 만들고 이를 일정 크기로 자른 청크로 가공하므로 제시된 순서가 자연스럽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라운드·드레스: 원어에서 불필요한 부위를 제거하고 살을 분리한 뒤 토막 내는 가공 단계와 일치한다.
- ② 세미 드레스·필렛: 살을 분리한 필렛 뒤에 그보다 앞선 손질 단계인 드레스를 배치해 순서가 뒤바뀌었다.
- ③ 라운드·청크: 청크를 필렛보다 앞에 놓았다. 청크는 분리한 살을 일정한 크기로 자른 형태이므로 이 순서는 맞지 않는다.
- ④ 청크·팬드레스: 잘게 자른 형태에서 시작해 상대적으로 손질이 적은 형태로 돌아가는 배열이므로 일반적인 가공 순서가 아니다.
관련 개념
라운드는 머리와 내장 등이 남아 있는 원어 상태를 가리킨다.
드레스는 머리·내장 등을 제거한 상태이며, 필렛은 뼈를 따라 살을 분리한 형태다.
청크는 살을 일정한 크기로 자른 형태로, 손질과 절단이 진행된 뒤에 얻는다.
드레스는 머리·내장 등을 제거한 상태이며, 필렛은 뼈를 따라 살을 분리한 형태다.
청크는 살을 일정한 크기로 자른 형태로, 손질과 절단이 진행된 뒤에 얻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