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A는 어류의 관능검사를 실시하였다. 다음 중 선도의 상품성이 가장 낮은 것은?
상품성평가(수산)- ①아가미가 회색을 띠고 냄새가 나지 않는다.
- ②외관의 광택이 좋고 어종 특유의 색채가 있다.
- ③눈은 혈액이 침출되거나 혼탁하지 않다.
- ④복부를 손으로 눌러 보아도 연약감이 없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아가미의 회색빛은 신선한 어류에서 기대되는 선홍색이 사라진 상태로, 선도 저하를 시사한다. 냄새가 없더라도 다른 특징들이 양호한 상태를 가리키므로 상품성이 가장 낮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아가미의 회색빛은 혈색이 퇴색한 징후다. 냄새가 없다는 점만으로 선도가 좋다고 판단할 수 없어, 제시된 상태 가운데 상품성이 가장 낮다.
- ② 광택과 고유 색채가 유지되면 표면의 변색이나 건조가 적다는 뜻이므로, 선도가 양호한 상태에 가깝다.
- ③ 눈의 투명성이 유지되고 출혈 흔적이 없다면 선도 저하에 따른 혼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로 볼 수 있다.
- ④ 복부의 탄력이 유지되어 눌렀을 때 쉽게 무르지 않으면 조직의 연화가 진행되지 않은 것으로, 비교적 신선한 상태를 나타낸다.
관련 개념
어류의 관능검사는 아가미의 색, 눈의 맑기, 표면의 광택, 복부의 탄력 등을 함께 살펴 선도를 평가한다.
신선한 어류의 아가미는 대체로 선홍색이며, 선도가 떨어지면 색이 탁해지거나 갈색·회색으로 변할 수 있다.
한 항목에 이상이 있으면 다른 항목이 양호해도 상품성 판단에 영향을 준다. 특히 아가미의 뚜렷한 변색은 선도 저하의 단서다.
신선한 어류의 아가미는 대체로 선홍색이며, 선도가 떨어지면 색이 탁해지거나 갈색·회색으로 변할 수 있다.
한 항목에 이상이 있으면 다른 항목이 양호해도 상품성 판단에 영향을 준다. 특히 아가미의 뚜렷한 변색은 선도 저하의 단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