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산물의 종류와 주요 기능성 물질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①인삼 - 사포닌
- ②딸기 - 안토시아닌
- ③고추 - 캡사이신
- ④토마토 - 레스베라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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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토마토의 대표적인 기능성 물질은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이다. 레스베라트롤은 주로 포도에 함유된 폴리페놀로 알려져 있어 토마토와의 연결이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인삼의 주요 활성 성분인 진세노사이드는 사포닌의 일종이므로 올바른 연결이다.
- ② 딸기의 붉은빛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관여하므로 기능성 물질과의 연결이 타당하다.
- ③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대표 성분이 캡사이신이므로 올바른 연결이다.
- ④ 토마토의 대표적인 붉은색 카로티노이드는 라이코펜이다. 레스베라트롤은 주로 포도와 관련된 성분이므로 이 연결은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원예산물의 기능성 물질은 색, 맛, 생리활성과 함께 기억하면 구별하기 쉽다.
안토시아닌은 여러 과일의 붉은색·보라색에, 캡사이신은 고추의 매운맛에 관여한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카로티노이드이며, 포도의 레스베라트롤은 폴리페놀에 속한다.
안토시아닌은 여러 과일의 붉은색·보라색에, 캡사이신은 고추의 매운맛에 관여한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카로티노이드이며, 포도의 레스베라트롤은 폴리페놀에 속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