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8회(2020) 29번]

원예산물의 종류와 주요 기능성 물질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청과)
  1. ①인삼 - 사포닌
  2. ②딸기 - 안토시아닌
  3. ③고추 - 캡사이신
  4. ④토마토 - 레스베라트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토마토의 대표적인 기능성 물질은 붉은색을 내는 라이코펜이다. 레스베라트롤은 주로 포도에 함유된 폴리페놀로 알려져 있어 토마토와의 연결이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인삼의 주요 활성 성분인 진세노사이드는 사포닌의 일종이므로 올바른 연결이다.
  • ② 딸기의 붉은빛에는 안토시아닌 색소가 관여하므로 기능성 물질과의 연결이 타당하다.
  • ③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대표 성분이 캡사이신이므로 올바른 연결이다.
  • ④ 토마토의 대표적인 붉은색 카로티노이드는 라이코펜이다. 레스베라트롤은 주로 포도와 관련된 성분이므로 이 연결은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원예산물의 기능성 물질은 색, 맛, 생리활성과 함께 기억하면 구별하기 쉽다.
안토시아닌은 여러 과일의 붉은색·보라색에, 캡사이신은 고추의 매운맛에 관여한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카로티노이드이며, 포도의 레스베라트롤은 폴리페놀에 속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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