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8회(2020) 33번]

과실의 선도유지를 위해 예냉 후 저장, 선별, 수송, 판매에 걸쳐 적정온도를 일관성 있게 관리하는 체계는?
상품성평가(청과)
  1. ①콜드체인
  2. ②냉동체인
  3. ③동결건조체인
  4. ④MA 저장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예냉한 과실의 온도를 저장부터 판매까지 끊김 없이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체계는 콜드체인이다. 유통 전 과정의 온도 관리가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콜드체인은 생산지에서 소비지까지 낮은 온도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호흡과 품질 저하를 늦추므로 적합하다.
  • ② 냉동체인은 식품을 얼린 상태로 유통하는 개념이다. 신선 과실은 일반적으로 동결을 피하면서 적정 저온을 유지한다.
  • ③ 동결건조는 얼린 재료의 수분을 승화시켜 제거하는 가공법이므로 신선 과실의 유통 온도 관리 체계를 뜻하지 않는다.
  • ④ MA 저장은 포장 내부의 기체 조성을 조절해 품질 변화를 늦추는 방법으로, 유통 전 과정의 온도 관리와는 구별된다.

관련 개념

콜드체인은 예냉으로 낮춘 과실의 온도가 유통 과정에서 크게 오르지 않도록 이어서 관리하는 체계다.
온도가 오르면 과실의 호흡과 수분 손실이 빨라져 신선도와 상품성이 떨어질 수 있다.
신선 과실의 적정 온도는 품목마다 다르며, 일부 과실은 지나치게 낮은 온도에서 저온장해를 입을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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