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8회(2020) 35번]

수확후 품온이 높은 원예산물을 대상으로 저장성 향상을 위한 처리기술은?

상품성평가(청과)
  1. ①예냉
  2. ②예건
  3. ③큐어링(치유)
  4. ④훈증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수확 직후 원예산물의 품온을 빠르게 낮추면 호흡과 수분 손실이 줄어 저장성이 높아진다. 이를 위해 저장에 앞서 실시하는 처리가 예냉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급속 냉각은 수확 직후의 열을 제거해 호흡과 노화를 늦추므로 정답이다.
  • ② 표면 건조는 저장 전 과도한 수분을 없애는 데 쓰이며, 높은 품온을 신속히 낮추는 기술은 아니다.
  • ③ 상처 치유 처리는 감자나 고구마 등의 상처 부위를 아물게 해 부패를 줄이지만, 품온을 낮추는 목적과는 다르다.
  • ④ 가스 처리는 병해충 방제나 살균을 목적으로 하므로 수확 직후의 열을 제거하는 방법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수확한 농산물에는 햇볕과 주변 기온 때문에 열이 남아 있을 수 있다.
이 열을 신속히 제거하면 호흡 속도와 수분 증발이 낮아져 신선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냉각은 보통 본격적인 저온 저장이나 운송에 앞서 실시하며, 품목에 맞는 온도와 방법을 선택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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