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의 양파 생산농가가 5월에 수확한 양파를 저장창고에 보관하였다가 9월에 산지유통인에게 전량 판매하였다. 이에 해당되는 거래방법은?
- ①정전거래
- ②산지공판
- ③계약재배
- ④포전거래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수확을 마친 양파를 농가가 보관하다가 산지유통인에게 판매했으므로 정전거래에 해당한다. 거래 시점에 작물이 밭에 심겨 있는 포전거래와 구별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전거래는 수확한 농산물을 농가가 보관한 뒤 산지유통인에게 판매하는 방식이므로 사례에 맞는다.
- ② 산지공판은 산지의 공판장을 통해 출하·판매하는 방식이다. 사례에는 공판장을 거친 과정이 없다.
- ③ 계약재배는 생산 전에 품목·물량·가격 등 거래 조건을 약정하는 방식이다. 사례에는 사전 약정이 제시되지 않았다.
- ④ 포전거래는 수확 전 밭에 심긴 작물을 대상으로 거래한다. 사례에서는 농가가 수확과 보관을 마친 뒤 판매했다.
관련 개념
산지 거래방법은 작물의 수확 여부와 판매 경로를 살펴 구분한다.
수확을 마친 농산물을 농가에서 산지유통인에게 넘기는 거래가 정전거래다.
포전거래는 수확 전 작물을 밭에 있는 상태로 거래하며, 산지공판은 공판장을 이용한다.
수확을 마친 농산물을 농가에서 산지유통인에게 넘기는 거래가 정전거래다.
포전거래는 수확 전 작물을 밭에 있는 상태로 거래하며, 산지공판은 공판장을 이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