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식물과 주요 유효성분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 ①감초 - 글리시리진(glycyrrhizin)
- ②산수유 - 로가닌(loganin)
- ③마황 - 카테킨(catechin)
- ④인삼 - 사포닌(saponin)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마황의 대표 유효성분은 교감신경계에 작용하는 에페드린 계열 알칼로이드이다. 카테킨은 마황의 주요 유효성분으로 연결하기 어려우므로 이 연결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감초의 단맛과 약리작용에 관여하는 대표 성분은 트리테르펜계 사포닌인 글리시리진이므로 적절한 연결이다.
- ② 산수유에는 이리도이드 배당체인 로가닌이 들어 있으며, 약재의 성분을 설명할 때 주요 성분으로 다뤄진다.
- ③ 마황의 특징적인 활성은 에페드린과 슈도에페드린 등의 알칼로이드와 관련된다. 카테킨을 대표 성분으로 제시한 연결은 부적절하다.
- ④ 인삼의 대표 활성성분인 진세노사이드는 사포닌의 일종이므로, 사포닌 계열과 연결한 설명은 타당하다.
관련 개념
약용식물의 성분은 개별 화합물 이름과 화합물군을 함께 구분해 기억하면 혼동을 줄일 수 있다.
감초의 글리시리진과 산수유의 로가닌은 각각 해당 약재를 설명할 때 자주 제시되는 성분이다.
인삼의 진세노사이드는 사포닌에 속하며, 마황은 카테킨보다 에페드린계 알칼로이드가 핵심이다.
감초의 글리시리진과 산수유의 로가닌은 각각 해당 약재를 설명할 때 자주 제시되는 성분이다.
인삼의 진세노사이드는 사포닌에 속하며, 마황은 카테킨보다 에페드린계 알칼로이드가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