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8회(2020) 113번]

복분자(覆盆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장미과(科)에 속한다.
  2. ②복분자딸기의 완숙한 열매를 건조한 것이 상품(上品)이다.
  3. ③우리나라에서는 생산되지 않는 생약재로 수입에 의존한다.
  4. ④사포닌계열의 플라티코딘(platycodin)이 다량 함유되어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복분자는 장미과 복분자딸기의 열매를 약재로 쓰므로 장미과에 속한다는 설명이 옳다. 약재는 완숙한 열매가 아니라 익기 전의 열매를 채취해 건조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장미과: 복분자딸기는 장미과 산딸기속 식물이므로 식물 분류에 맞는 설명이다.
  • ② 완숙 열매: 약재로 쓰는 복분자는 열매가 붉게 익기 전 채취하여 건조하므로, 완숙 여부를 상품의 기준으로 삼을 수 없다.
  • ③ 수입 의존: 복분자딸기는 우리나라에서도 자라며 재배·생산되므로 국내에서 얻을 수 없는 약재라는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④ 플라티코딘: 이 성분은 도라지의 대표적인 사포닌 성분으로, 복분자의 주요 성분과 혼동한 설명이다.

관련 개념

복분자는 장미과 산딸기속인 복분자딸기의 열매를 약재로 이용한다.
약재용 열매는 완전히 익기 전에 채취하여 건조하며, 식용 완숙 열매와 채취 시기를 구별해야 한다.
플라티코딘은 도라지와 연결해 기억하고, 생약을 판별할 때는 기원 식물·약용 부위·채취 시기를 함께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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