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용식물의 수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①뿌리 및 근경류는 늦가을에서 이른 봄에 채취한다.
- ②종자류는 완숙하기 전에 채취한다.
- ③생약으로 사용되는 유효성분의 함량이 가장 많을 때 수확한다.
- ④화류(花類)의 채취 적기는 수분기 직전이나 개화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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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종자는 일반적으로 충분히 성숙해 유효성분과 건물량이 확보된 뒤 채취한다. 완숙 전에 채취한다고 일률적으로 설명한 부분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뿌리·근경: 지상부의 생육이 멈춘 뒤 저장물질이 지하부에 축적되는 시기가 채취에 적합하므로 타당하다.
- ② 종자: 일반적으로 충분히 익은 뒤 채취해야 품질과 수량을 확보할 수 있다. 탈립을 피하려고 조금 일찍 거두는 예외를 일반 원칙으로 삼을 수는 없다.
- ③ 유효성분 함량: 생약의 품질은 목적 성분의 함량에 좌우되므로 그 함량이 높은 시기를 수확 적기로 판단하는 것이 타당하다.
- ④ 꽃: 약용 부위와 성분에 따라 수분 직전 또는 개화 무렵이 적기가 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약용식물의 수확 시기는 약으로 쓰는 부위마다 다르며, 생육 단계에 따른 유효성분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다.
지하부는 지상부가 시든 뒤 저장물질이 모이는 시기에, 꽃은 목적 성분이 풍부한 꽃봉오리 또는 개화 시기에 주로 거둔다.
종자는 성숙 정도가 품질과 직결되므로 대체로 충분히 익은 때 채취한다. 탈립이 쉬운 종류는 손실을 막기 위해 채취 시기를 조정한다.
지하부는 지상부가 시든 뒤 저장물질이 모이는 시기에, 꽃은 목적 성분이 풍부한 꽃봉오리 또는 개화 시기에 주로 거둔다.
종자는 성숙 정도가 품질과 직결되므로 대체로 충분히 익은 때 채취한다. 탈립이 쉬운 종류는 손실을 막기 위해 채취 시기를 조정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