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9회(2021) 31번]

원예산물에서 색소가 아닌 것은?

상품성평가(청과)
  1. ①글리세린
  2. ②클로로필
  3. ③라이코핀
  4. ④안토시아닌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글리세린은 지방 성분과 관련된 무색의 알코올로, 원예산물의 색을 내는 색소가 아니다. 클로로필·라이코핀·안토시아닌은 각각 녹색·붉은색·붉거나 자주색을 나타내는 색소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글리세린: 지방을 구성하는 물질과 관련이 있으며 자체적으로 과일이나 채소의 색을 내지 않으므로 정답이다.
  • ② 엽록소: 광합성에 관여하며 잎과 덜 익은 과실의 녹색을 나타내는 색소이므로 정답 대상이 아니다.
  • ③ 토마토의 붉은 성분: 카로티노이드계 색소로, 토마토가 익을 때 나타나는 붉은색에 기여한다.
  • ④ 붉고 자주색인 성분: 수용성 색소로, 포도·가지 등의 색에 관여하며 산도에 따라 색조가 달라질 수 있다.

관련 개념

원예산물의 색은 엽록소,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색소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달라진다.
엽록소는 녹색, 카로티노이드의 한 종류인 라이코핀은 붉은색을 나타낸다.
안토시아닌은 붉은색부터 자주색 계열을 나타내며, 글리세린은 이러한 색소 분류에 속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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