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19회(2021) 35번]

APC(산지유통센터)에서 수행되는 작업으로 부적합한 것은?
상품성평가(청과)
  1. ①세척처리
  2. ②왁스처리
  3. ③비파괴검사
  4. ④에테폰처리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산지유통센터는 수확한 농산물의 선별·포장·저장·출하와 이에 필요한 상품화 처리를 담당한다. 에테폰은 식물의 성숙이나 착색을 촉진하는 생장조절제로, 이러한 일반적인 선별·상품화 공정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세척은 수확물 표면의 흙과 이물질을 제거해 외관과 위생 상태를 개선하는 상품화 작업이다.
  • ② 왁스 도포는 일부 과실의 수분 손실을 줄이고 광택을 높이기 위해 선별·포장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다.
  • ③ 비파괴 방식의 품질 검사는 과실을 자르지 않고 당도나 내부 결함을 확인해 선별하는 데 쓰인다.
  • ④ 에테폰을 이용한 성숙·착색 촉진은 식물생장조절제 처리에 해당하므로 산지유통센터의 통상적인 선별·상품화 작업으로 보기 어렵다.

관련 개념

산지유통센터(APC)는 산지에서 농산물을 모아 선별하고, 포장·저장·출하하는 시설이다.
품목에 따라 세척이나 왁스 도포로 외관과 저장성을 관리하고, 비파괴 검사로 내부 품질을 판별한다.
에테폰은 에틸렌의 작용을 이용해 성숙·착색 등을 촉진하는 약제로, 이 문항에서는 통상적인 산지유통센터 작업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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