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획물의 취급 및 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어획 후 어획물의 표피 등을 충분한 양의 맑은 해수나 청수로 깨끗이 씻어 준다.
- ②어획 직후 어체의 온도를 신속히 내려준다.
- ③어획물의 아가미와 내장은 가급적 신속하게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준다.
- ④어획물의 부패를 방지하기 위하여 어체를 갈고리로 찍어 신속하게 운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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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갈고리로 어체를 찍으면 상처가 생겨 미생물 오염과 품질 저하가 촉진된다. 신속한 운반이 필요하더라도 어체를 손상시키는 취급은 부패 방지 방법으로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표피 세척은 표면의 점액과 오염물을 제거해 위생 상태를 개선한다. 깨끗한 물을 충분히 사용하고 세척 후에는 저온을 유지해야 한다.
- ② 신속한 냉각은 어체의 온도를 낮춰 미생물 증식과 효소 작용을 늦추므로 선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 ③ 아가미와 내장은 미생물과 효소가 많아 변질이 빠른 부위다. 가능한 빨리 제거하고 깨끗이 씻으면 오염 확산을 줄일 수 있다.
- ④ 갈고리 운반은 어체에 상처를 내어 세균 침입과 육질 손상을 일으킨다. 운반 속도가 빨라도 부패 방지에 적합한 취급법은 아니다.
관련 개념
어획 직후에는 세척·방혈 등 필요한 처리를 위생적으로 하고, 가능한 한 빨리 냉각해 선도를 유지한다.
아가미와 내장에는 미생물과 자기소화에 관여하는 효소가 많으므로 제거 과정에서 식용 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운반·보관 중에는 어체에 상처가 나거나 압박이 가해지지 않도록 취급하며 저온 상태를 지속한다.
아가미와 내장에는 미생물과 자기소화에 관여하는 효소가 많으므로 제거 과정에서 식용 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운반·보관 중에는 어체에 상처가 나거나 압박이 가해지지 않도록 취급하며 저온 상태를 지속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