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30번]

브로콜리의 저장 및 유통 중 부패 손실 경감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청과)
  1. ①저장고 소독을 실시한다.
  2. ②에틸렌 작용 억제제를 처리한다.
  3. ③에테폰을 처리한다.
  4. ④단위적재를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에테폰은 분해되면서 에틸렌을 방출해 브로콜리의 노화와 황화를 촉진한다. 따라서 저장·유통 중 품질 유지와 손실 경감에 적합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저장고 소독은 시설에 남은 병원균의 밀도를 낮춰 저장 중 감염과 부패 확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② 에틸렌 작용 억제는 브로콜리의 노화와 황화를 늦춰 상품성 저하를 완화하므로 손실 관리에 도움이 된다.
  • ③ 에테폰은 에틸렌을 발생시켜 노화와 황화를 앞당긴다. 브로콜리의 저장성을 높이려는 목적과 반대이므로 부적절하다.
  • ④ 단위적재는 취급 횟수와 압상 위험을 줄이고 적절한 통풍·냉각을 돕도록 관리할 수 있어 유통 손실 경감에 도움이 된다.

관련 개념

브로콜리는 수확 뒤에도 호흡과 노화가 진행되므로 신속한 예냉과 저온 유지가 중요하다.
에틸렌에 노출되면 꽃봉오리의 황화가 빨라져 외관과 상품성이 떨어진다.
저장고 위생 관리와 적절한 적재·통풍은 병원균 오염 및 물리적 손상을 줄이는 기본 관리법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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