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32번]

예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청과)
  1. ①수확한 작물에 축적된 포장열을 제거한다.
  2. ②호흡 등 대사작용 속도를 지연시킨다.
  3. ③부패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4. ④예냉 처리 시간은 길수록 좋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예냉은 수확 직후 품온을 적정 수준까지 신속히 낮춰 품질 저하를 늦추는 처리다. 목표 온도에 도달한 뒤에도 처리 시간을 늘리면 저온장해나 수분 손실이 생길 수 있으므로 오래 할수록 좋다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포장열 제거: 수확 직후 높은 품온을 낮추는 것이 예냉의 직접적인 목적이므로 타당하다.
  • ② 대사 지연: 온도가 낮아지면 호흡과 관련 대사 반응이 느려져 저장 중 품질 소모를 줄일 수 있다.
  • ③ 미생물 억제: 낮은 온도는 많은 부패 미생물의 증식 속도를 늦춰 부패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처리 시간: 필요한 시간은 품목·냉각 방법·목표 품온에 따라 정해진다. 목표에 도달한 뒤 무조건 시간을 늘리면 수분 손실이나 저온장해 위험이 커질 수 있다.

관련 개념

예냉은 수확 후 본격적인 저장·유통에 앞서 농산물의 품온을 빠르게 낮추는 과정이다.
품온이 낮아지면 호흡과 노화가 느려지고, 부패 미생물의 증식도 대체로 억제된다.
냉각은 품목에 맞는 목표 온도까지 수행하며, 이후에는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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