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저장 조건에서 발생하는 장해는? (단, 주어진 조건만 고려한다.)
○ 저장 품목: 포도(캠벨얼리), 사과(쓰가루)
○ 저장 방법: 환기가 불량한 저장고, PE상자에 혼합저장
○ 저장 온도: 1℃
○ 저장 기간: 3주
- ①포도에서 탈립이 발생한다.
- ②포도에서 저온장해가 발생한다.
- ③사과에서 고두병이 발생한다.
- ④사과에서 밀증상이 발생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사과가 방출한 에틸렌이 환기가 불량한 공간에 축적되면 함께 저장한 포도의 과립과 과경 사이가 약해져 탈립이 촉진된다. 제시된 온도와 기간만으로 다른 장해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포도 탈립: 사과에서 나온 에틸렌이 축적되면 포도알이 송이에서 쉽게 떨어질 수 있으므로 이 조건에서 예상되는 장해다.
- ② 포도 저온장해: 포도는 일반적으로 0℃ 안팎에서 저장하므로 1℃ 자체를 저온장해의 원인으로 보기 어렵다.
- ③ 사과 고두병: 주로 과실의 칼슘 부족과 관련된 생리장해다. 혼합저장과 환기 불량만으로 발생한다고 판단할 수 없다.
- ④ 사과 밀증상: 과실의 성숙 상태와 품종 특성 등이 관련되며, 제시된 저장 조건만으로 발생을 단정할 수 없다.
관련 개념
에틸렌은 과실의 성숙과 노화를 촉진하는 기체로, 사과는 저장 중에도 이를 방출한다.
환기가 부족하면 에틸렌이 쌓이고, 함께 둔 포도에서는 과립이 떨어지는 탈립이 촉진될 수 있다.
저장장해는 원인별로 구별해야 한다. 저온장해는 품목의 적정 저장온도와 비교하고, 고두병과 밀증상은 과실의 생리적 상태를 함께 살핀다.
환기가 부족하면 에틸렌이 쌓이고, 함께 둔 포도에서는 과립이 떨어지는 탈립이 촉진될 수 있다.
저장장해는 원인별로 구별해야 한다. 저온장해는 품목의 적정 저장온도와 비교하고, 고두병과 밀증상은 과실의 생리적 상태를 함께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