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123번]

다음의 한약재 중 쓴맛에 의해 이름이 명명되어진 것은?

상품성평가(약용)
  1. ①고삼
  2. ②감초
  3. ③세신
  4. ④계피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고삼은 맛이 매우 써서 ‘쓸 고(苦)’가 이름에 들어간 약재다. 따라서 맛의 특징 가운데 쓴맛이 명명 근거인 약재는 고삼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고삼의 ‘고(苦)’는 쓴맛을 뜻한다. 이 약재의 강한 쓴맛이 이름에 반영되었으므로 정답이다.
  • ② 감초의 ‘감(甘)’은 단맛을 뜻한다. 맛을 반영한 이름이지만 쓴맛에 따른 명칭은 아니다.
  • ③ 세신의 ‘신(辛)’은 매운맛을 뜻한다. 이름에 드러난 맛이 쓴맛과 다르다.
  • ④ 계피는 계수나무의 껍질을 가리키는 이름이다. 쓴맛을 나타내는 한자가 명명 근거가 아니다.

관련 개념

한약재 이름에는 맛이나 약용 부위 같은 특징이 반영되기도 한다.
‘고(苦)’는 쓴맛, ‘감(甘)’은 단맛, ‘신(辛)’은 매운맛을 나타낸다.
이 문항은 약재의 이름에 담긴 한자 뜻을 구별하면 풀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