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0회(2022) 132번]

알벼의 저장성을 높이기 위한 조건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품성평가(양곡)
  1. ①알벼의 수분 함량을 15 % 이하로 한다.
  2. ②저장고의 온도를 15 ℃ 이하로 조절한다.
  3. ③저장고의 상대습도를 70 % 정도로 유지한다.
  4. ④저장고의 이산화탄소 농도를 대기보다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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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알벼는 수분과 온도를 낮추고 저장고의 습도를 적절히 관리하면 호흡과 곰팡이 증식을 억제해 오래 저장할 수 있다. 이산화탄소 농도를 대기보다 낮추는 것은 저장성 향상 조건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낮은 수분 함량은 알벼의 호흡과 미생물 증식을 줄인다. 충분히 건조하는 것은 안전한 장기 저장의 기본 조건이다.
  • ② 낮은 저장 온도는 알벼의 호흡과 해충 활동을 둔화시켜 품질 저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③ 적절한 상대습도는 알벼가 공기 중 수분을 지나치게 흡수하는 것을 막아 곰팡이 발생 위험을 낮춘다.
  • ④ 이산화탄소를 대기보다 줄이면 알벼와 저장 해충의 호흡 억제를 기대하기 어렵다. 밀폐 저장에서는 오히려 산소를 낮추고 이산화탄소를 높이는 방식이 쓰인다.

관련 개념

알벼 저장 중에는 곡립의 호흡이 계속되므로 수분과 온도가 높을수록 품질 저하가 빨라진다.
저장고의 습도가 높으면 알벼가 다시 수분을 흡수해 곰팡이와 변질 위험이 커진다.
가스 조성을 조절하는 저장법은 산소 농도를 낮추거나 이산화탄소 농도를 높여 호흡과 해충 활동을 억제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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