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2회(2024) 85번]

히스타민(histamine) 알레르기가 우려되는 수산물로만 나열된 것은?

상품성평가(수산)
  1. ①광어, 꽁치
  2. ②꽁치, 고등어
  3. ③고등어, 가자미
  4. ④광어, 가다랑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꽁치와 고등어는 유리 히스티딘이 많아 보관 중 세균 작용으로 히스타민이 축적되기 쉬운 어종이다. 광어와 가자미는 이 문항에서 묻는 대표적인 히스타민 위험 어종에 해당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광어는 히스타민 축적 위험이 큰 대표 어종으로 분류되지 않으므로, 꽁치가 포함되어 있어도 두 어종 모두 조건을 충족하지는 않는다.
  • ② 꽁치와 고등어는 모두 히스티딘 함량이 높은 붉은살 생선으로, 온도 관리가 부적절하면 히스타민이 생성될 수 있어 조건에 맞는다.
  • ③ 고등어는 히스타민 위험 어종이지만 가자미는 대표적인 위험 어종으로 보지 않으므로 두 어종을 함께 고를 수 없다.
  • ④ 가다랑어는 히스타민 위험 어종에 속하지만 광어는 그렇지 않아, 제시된 두 어종이 모두 조건에 맞지는 않는다.

관련 개념

히스타민은 어육의 히스티딘이 세균의 탈탄산 작용을 받아 생성되는 물질이다.
고등어·꽁치·가다랑어처럼 히스티딘이 많은 어종은 유통 중 온도 관리가 특히 중요하다.
생성된 히스타민은 가열해도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신선도 유지와 저온 보관으로 생성을 예방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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