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위생법령(식품공전)상 어류의 납 및 카드뮴 기준이다. ( )에 들어갈 알맞은 수치는?
○ 납: (ㄱ) mg / kg 이하
○ 카드뮴: 민물 및 회유 어류는 (ㄴ) mg / kg 이하, 해양 어류는 (ㄷ) mg / kg 이하
- ①ㄱ: 0.2, ㄴ: 0.1, ㄷ: 0.1
- ②ㄱ: 0.2, ㄴ: 0.2, ㄷ: 0.2
- ③ㄱ: 0.5, ㄴ: 0.1, ㄷ: 0.2
- ④ㄱ: 0.5, ㄴ: 0.2, ㄷ: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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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어류의 납 기준은 0.5 mg/kg 이하이다. 카드뮴은 서식·이동 유형에 따라 구분하여 민물 및 회유 어류에는 0.1 mg/kg 이하, 해양 어류에는 0.2 mg/kg 이하를 적용하므로 해당 조합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납을 0.2로 본 점이 기준과 다르다. 또한 해양 어류의 카드뮴 기준을 민물 및 회유 어류와 같게 적용해 구분 기준을 놓쳤다.
- ② 해양 어류의 카드뮴 값은 맞지만, 납 기준을 낮게 잡았다. 민물 및 회유 어류의 카드뮴에도 해양 어류 기준을 적용한 점이 틀리다.
- ③ 납 기준을 0.5로 적용하고, 카드뮴은 민물 및 회유 어류와 해양 어류를 각각 0.1과 0.2로 구분했으므로 모두 기준에 맞는다.
- ④ 납 값은 맞지만 카드뮴 기준을 두 어류군 사이에서 거꾸로 적용했다. 민물 및 회유 어류의 카드뮴 허용치는 해양 어류보다 낮다.
관련 개념
중금속 기준은 오염물질의 종류뿐 아니라 적용 대상 식품의 분류까지 함께 확인해야 한다.
납은 이 문항의 어류에 공통 기준을 적용하며, 카드뮴은 민물·회유 어류와 해양 어류를 나누어 판단한다.
‘이하’는 기준값과 같은 측정 결과도 허용 범위에 포함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수치를 외울 때 물질명과 어류군을 짝지어 기억해야 한다.
납은 이 문항의 어류에 공통 기준을 적용하며, 카드뮴은 민물·회유 어류와 해양 어류를 나누어 판단한다.
‘이하’는 기준값과 같은 측정 결과도 허용 범위에 포함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수치를 외울 때 물질명과 어류군을 짝지어 기억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