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2회(2024) 156번]

쇠고기 및 돼지고기의 부위별 분할정형기준 중 다음 ( )에 들어갈 내용을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쇠고기 등심 부위는 도체의 마지막 등뼈( )와 제1허리뼈( )사이를 직선으로 절단하고, 등가장긴근(배최장근)의 바깥쪽 선단 ( ) cm이내에서 2분체 분할정중선과 평행으로 절개하여 갈비 부위와 분리한 후, 등뼈와 목뼈를 발골하고 제7목뼈와 제1등뼈사이에서 2분체 분할정중선과 수직으로 절단하여 생산한다.

상품성평가(축산)
  1. ①흉추, 요추, 10
  2. ②요추, 흉추, 10
  3. ③흉추, 요추, 5
  4. ④요추, 흉추, 5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마지막 등뼈는 흉추, 첫 허리뼈는 요추이다. 등심과 갈비를 나누는 절개선은 등가장긴근의 바깥쪽 선단에서 5 cm 이내이므로 이 세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조합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흉추·요추의 연결은 맞지만, 등심과 갈비를 분리하는 절개선의 거리 기준을 10 cm로 잡아 범위를 지나치게 넓혔다.
  • ② 등뼈를 요추, 허리뼈를 흉추로 뒤바꾸었다. 절개선의 거리도 기준인 5 cm와 달라 뼈 이름과 수치가 모두 맞지 않는다.
  • ③ 등뼈는 흉추, 허리뼈는 요추라는 해부학적 구분이 정확하다. 절개선도 등가장긴근 바깥쪽 선단에서 5 cm 이내라는 기준에 맞는다.
  • ④ 절개선의 5 cm 기준은 맞지만, 등뼈와 허리뼈에 해당하는 척추의 명칭을 서로 바꾸었으므로 부위 경계의 설명이 성립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소의 척추는 목뼈인 경추, 등뼈인 흉추, 허리뼈인 요추의 순서로 이어진다.
등심의 뒤쪽 경계는 마지막 흉추와 첫 요추 사이를 기준으로 잡는다.
갈비와의 경계는 등가장긴근의 바깥쪽 선단을 기준으로 정하며, 이 선단에서 5 cm 이내를 평행하게 절개한다. 따라서 뼈의 순서와 거리 수치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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