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동물의 독성에 관한 설명이다. ( )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상품성평가(수산)( ㄱ )은 바지락이나 굴에 의해서 식중독이 발생하였으며, 중독증상은 식욕감퇴, 구토, 복통 등으로 일반적으로 식후 ( ㄴ )시간 만에 나타난다.
- ①ㄱ: 베네루핀, ㄴ: 2∼4
- ②ㄱ: 테트로도톡신, ㄴ: 2∼4
- ③ㄱ: 베네루핀, ㄴ: 24∼28
- ④ㄱ: 테트로도톡신, ㄴ: 24∼28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바지락·굴 섭취와 관련된 독성 물질은 베네루핀이다. 베네루핀 중독은 잠복기가 길어 증상이 대체로 식후 24∼28시간에 나타나므로 이 조합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베네루핀을 지목한 점은 맞지만, 2∼4시간은 이 중독의 일반적인 잠복기로 보기 어렵다. 증상은 대체로 하루가량 지난 뒤 나타난다.
- ② 테트로도톡신은 복어 독으로 알려져 있어 바지락·굴에 의한 중독 원인과 맞지 않는다. 제시된 짧은 발현 시간만으로 독성 물질을 판단할 수 없다.
- ③ 베네루핀은 바지락·굴 섭취와 관련된 독성 물질이며, 식욕감퇴와 구토·복통 등이 약 24∼28시간의 잠복기 후 나타난다는 설명에도 부합한다.
- ④ 24∼28시간이라는 잠복기 설명은 베네루핀 중독에 해당한다. 테트로도톡신은 주로 복어와 관련되므로 원인 물질을 잘못 연결했다.
관련 개념
베네루핀은 특정 바지락·굴의 섭취와 관련된 패류 독성 물질이다.
중독 초기에는 식욕감퇴, 구토,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잠복기가 비교적 길다.
테트로도톡신은 대표적인 복어 독으로, 원인 식품과 증상 발현 시간을 함께 구별해야 한다.
중독 초기에는 식욕감퇴, 구토,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잠복기가 비교적 길다.
테트로도톡신은 대표적인 복어 독으로, 원인 식품과 증상 발현 시간을 함께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