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수확시기 및 선별작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기온이 높을수록 수확시기를 늦추는 것이 품질 유지에 유리하다.
- ②병든 과실을 건전한 과실과 같은 용기에 담아 수확한다.
- ③수확용기가 깊은 것이 압상 방지에 유리하다.
- ④수확시 과실 중앙을 직접 만지는 것은 물러짐을 유발할 수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딸기는 표피가 약하고 쉽게 물러지므로 수확할 때 과실의 가운데를 직접 쥐면 압력이 가해져 손상될 수 있다. 꼭지 부위를 잡아 조심스럽게 따는 것이 품질 유지에 유리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온 상승: 높은 온도에서는 과실의 성숙과 연화가 빨라지므로 수확을 미루면 품질 저하와 부패 위험이 커진다.
- ② 병든 과실: 건전한 과실과 함께 담으면 병원균이 퍼지고 저장 중 부패가 늘 수 있어 분리해 취급해야 한다.
- ③ 깊은 용기: 과실을 높이 쌓을수록 아래쪽 과실에 무게가 실려 압상 위험이 커지므로 얕은 용기가 적합하다.
- ④ 과실 중앙 접촉: 이 부위에 손가락 압력이 직접 가해지면 연약한 조직이 손상되어 물러짐이 생길 수 있다.
관련 개념
딸기는 연약한 과실이어서 수확 중 눌림과 마찰을 최소화해야 한다.
과실 자체를 세게 잡지 말고 꼭지나 과경을 이용해 조심스럽게 수확하며, 수확용기에는 과실을 과도하게 쌓지 않는다.
병든 과실은 따로 처리하고, 기온이 높을 때에는 적기에 수확해 신속히 냉각·선별하면 품질 유지에 도움이 된다.
과실 자체를 세게 잡지 말고 꼭지나 과경을 이용해 조심스럽게 수확하며, 수확용기에는 과실을 과도하게 쌓지 않는다.
병든 과실은 따로 처리하고, 기온이 높을 때에는 적기에 수확해 신속히 냉각·선별하면 품질 유지에 도움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