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성 확보를 위해 수분활성도를 조절한 제품이 아닌 것은?
- ①과메기
- ②참치레토르트식품
- ③간고등어
- ④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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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참치 통조림형 레토르트 제품은 밀봉한 뒤 고온·고압 살균하여 미생물을 제어한다. 반면 과메기와 굴비는 건조로, 간고등어는 염장으로 수분활성도를 낮춰 저장성을 높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과메기는 건조 과정에서 미생물이 이용할 수 있는 물이 줄어든다. 수분활성도 저하를 저장성 확보에 활용하는 사례다.
- ② 참치 레토르트 제품은 밀봉 포장 후 가열 살균으로 미생물을 제어한다. 수분활성도 조절이 주된 보존 원리가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③ 간고등어는 소금이 물을 결합하고 삼투압을 높여 미생물이 이용할 수 있는 물을 줄인다. 염장에 따른 수분활성도 저하를 활용한다.
- ④ 굴비는 염장과 건조를 거치며 이용 가능한 수분이 감소한다. 이 과정에서 수분활성도가 낮아져 저장성이 높아진다.
관련 개념
수분활성도는 식품 속 전체 수분량이 아니라 미생물이 이용할 수 있는 물의 정도를 나타낸다.
건조와 염장은 이용 가능한 물을 줄여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하는 보존 방법이다.
레토르트 가공은 밀봉한 식품을 고온·고압으로 살균해 상온 보관성을 확보한다.
건조와 염장은 이용 가능한 물을 줄여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하는 보존 방법이다.
레토르트 가공은 밀봉한 식품을 고온·고압으로 살균해 상온 보관성을 확보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