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 제24회(2026) 80번]

저장성 확보를 위해 수분활성도를 조절한 제품이 아닌 것은?

상품성평가(수산)
  1. ①과메기
  2. ②참치레토르트식품
  3. ③간고등어
  4. ④굴비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참치 통조림형 레토르트 제품은 밀봉한 뒤 고온·고압 살균하여 미생물을 제어한다. 반면 과메기와 굴비는 건조로, 간고등어는 염장으로 수분활성도를 낮춰 저장성을 높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과메기는 건조 과정에서 미생물이 이용할 수 있는 물이 줄어든다. 수분활성도 저하를 저장성 확보에 활용하는 사례다.
  • ② 참치 레토르트 제품은 밀봉 포장 후 가열 살균으로 미생물을 제어한다. 수분활성도 조절이 주된 보존 원리가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③ 간고등어는 소금이 물을 결합하고 삼투압을 높여 미생물이 이용할 수 있는 물을 줄인다. 염장에 따른 수분활성도 저하를 활용한다.
  • ④ 굴비는 염장과 건조를 거치며 이용 가능한 수분이 감소한다. 이 과정에서 수분활성도가 낮아져 저장성이 높아진다.

관련 개념

수분활성도는 식품 속 전체 수분량이 아니라 미생물이 이용할 수 있는 물의 정도를 나타낸다.
건조와 염장은 이용 가능한 물을 줄여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하는 보존 방법이다.
레토르트 가공은 밀봉한 식품을 고온·고압으로 살균해 상온 보관성을 확보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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