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염 함량 8% 이하인 명란젓과 멍게젓에 허용되는 각각의 보존료로 옳은 것은?
- ①BHT, 질산칼륨
- ②질산칼륨, 안식향산
- ③안식향산, BHT
- ④소브산, 소브산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식염 함량이 8% 이하인 명란젓과 멍게젓에는 모두 소브산을 보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두 식품에 같은 보존료를 제시한 조합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BHT는 지방의 산패를 늦추는 산화방지제이며, 질산칼륨은 이 두 젓갈에 적용되는 보존료가 아니므로 맞지 않는다.
- ② 질산칼륨은 해당 젓갈의 허용 보존료가 아니고, 안식향산도 멍게젓에 적용되는 보존료가 아니므로 맞지 않는다.
- ③ 안식향산은 명란젓에 적용되는 보존료가 아니다. BHT 역시 멍게젓의 보존료가 아니라 산화방지제이므로 맞지 않는다.
- ④ 소브산은 두 젓갈에 모두 허용되는 보존료이므로, 식품별 허용 성분을 바르게 연결했다.
관련 개념
보존료는 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해 식품의 부패를 늦추는 식품첨가물이다.
소브산은 젓갈류 가운데 허용 대상과 사용 조건이 정해진 품목에 사용할 수 있다.
BHT는 산화방지제이고 질산칼륨은 발색제이므로, 첨가물의 용도와 식품별 허용 여부를 함께 구별해야 한다.
소브산은 젓갈류 가운데 허용 대상과 사용 조건이 정해진 품목에 사용할 수 있다.
BHT는 산화방지제이고 질산칼륨은 발색제이므로, 첨가물의 용도와 식품별 허용 여부를 함께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