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감염형 식중독의 원인균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장염비브리오균 ㄴ. 살모넬라균 ㄷ.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균
- ①ㄱ
- ②ㄱ, ㄴ
- ③ㄴ, ㄷ
- ④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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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장염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균은 모두 음식과 함께 섭취된 균이 체내에서 증식하여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성 감염형 식중독의 원인균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장염비브리오균은 포함했지만, 장에서 감염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과 리스테리아균을 빠뜨려 원인균을 모두 고른 경우가 아니다.
- ② 장염비브리오균과 살모넬라균을 감염형으로 분류한 점은 맞지만, 리스테리아균도 음식으로 전파되어 감염을 일으키므로 빠뜨릴 수 없다.
- ③ 살모넬라균과 리스테리아균은 해당하지만, 수산물과 관련이 깊은 장염비브리오균 역시 대표적인 감염형 식중독균이다.
- ④ 세 균 모두 섭취 후 체내 감염을 통해 발병할 수 있으므로, 감염형 식중독의 원인균을 빠짐없이 포함한다.
관련 개념
세균성 감염형 식중독은 살아 있는 병원균을 섭취한 뒤 체내에서 균이 증식하며 발생한다.
장염비브리오균은 주로 오염된 어패류, 살모넬라균은 달걀·육류 등과 관련된다.
리스테리아균은 냉장 환경에서도 증식할 수 있으며, 특히 임신부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심각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미리 만들어진 독소의 섭취가 발병의 중심인 독소형 식중독과 구별한다.
장염비브리오균은 주로 오염된 어패류, 살모넬라균은 달걀·육류 등과 관련된다.
리스테리아균은 냉장 환경에서도 증식할 수 있으며, 특히 임신부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심각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미리 만들어진 독소의 섭취가 발병의 중심인 독소형 식중독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