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장에서 검사관의 생체 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모든 가축에 대해 생체검사를 실시한다.
- ②머리, 지육, 내장 및 그 밖의 부분에 대한 합격 또는 불합격 여부를 결정하여야 한다.
- ③검사결과를 축산물안전관리시스템에 입력하여야 한다.
- ④전형적인 임상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았으나, 식용으로 공급하기에 부적합한 경우에는 폐기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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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머리·지육·내장 등의 합격 여부를 판정하는 것은 도축 후 검사에 해당한다. 생체검사는 도축 전에 살아 있는 가축의 건강 상태와 이상 징후를 확인하는 절차이므로 이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검사 대상 범위: 도축장에 반입된 가축은 도축 전에 생체검사를 받아야 하므로 생체검사의 기본 원칙에 부합한다.
- ② 부위별 판정: 머리·지육·내장처럼 도축 후에 확인할 수 있는 부위의 적합 여부를 결정하는 내용이므로 생체검사에 관한 설명으로는 틀리다.
- ③ 결과 입력: 검사 결과를 축산물안전관리시스템에 기록하는 것은 검사 업무의 관리·기록 절차에 해당한다.
- ④ 식용 부적합: 전형적인 임상증상이 뚜렷하지 않더라도 식용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면 식품으로 유통되지 않도록 폐기처리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생체검사는 도축 전에 살아 있는 가축을 대상으로 건강 상태, 행동, 외관과 질병 의심 징후를 살핀다.
도축 후 검사에서는 해체된 머리·지육·내장 등을 살펴 각 부위의 식용 적합 여부를 판정한다.
두 검사는 실시 시점과 검사 대상이 다르므로, 부위별 합격 판정을 생체검사의 내용으로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도축 후 검사에서는 해체된 머리·지육·내장 등을 살펴 각 부위의 식용 적합 여부를 판정한다.
두 검사는 실시 시점과 검사 대상이 다르므로, 부위별 합격 판정을 생체검사의 내용으로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