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알맞은 것은?
스위니(T. Sweeney)는 아동의 파괴적 행동을 교정하는 단계로서 CARE 단계를 제안하고, 가장 효과적이고 기본적인 교정 방안은 ( )와 자연적 및 논리적 결과로 반응하기임을 강조한다.
- ①칭찬하기
- ②격려하기
- ③처벌하기
- ④훈육하기
- ⑤수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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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스위니의 CARE 단계에서는 아동의 바람직한 행동을 격려하고, 문제 행동에는 자연적·논리적 결과를 경험하도록 돕는 방식을 기본적인 교정 방안으로 본다. 따라서 빈칸에는 ‘격려하기’가 알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칭찬은 특정 행동에 대한 긍정적 평가로 활용할 수 있지만, CARE에서 자연적·논리적 결과와 짝지어 강조하는 기본 방안은 아니다.
- ② 격려는 아동의 노력과 변화 가능성을 지지하여 책임 있는 행동을 선택하도록 돕는다. 자연적·논리적 결과와 함께 제시되는 방안에 해당한다.
- ③ 처벌은 성인이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이다. 행동에 뒤따르는 결과를 아동이 이해하고 책임지도록 돕는 접근과 구별된다.
- ④ 훈육은 행동 지도를 넓게 가리키는 말이다. 빈칸에는 그중에서도 스위니가 구체적으로 강조한 방안이 들어가야 한다.
- ⑤ 수용은 아동을 존중하는 상담 태도와 관련되지만, 파괴적 행동의 교정 방안으로 자연적·논리적 결과와 함께 제시되는 용어는 아니다.
관련 개념
격려는 결과의 좋고 나쁨만 평가하기보다 아동의 노력, 진전, 책임 있는 선택을 북돋는다.
자연적 결과는 행동 뒤에 별도의 개입 없이 따르는 결과이고, 논리적 결과는 문제 행동과 관련되도록 정한 결과이다.
이러한 결과를 경험하게 할 때에는 아동이 자신의 행동과 결과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자연적 결과는 행동 뒤에 별도의 개입 없이 따르는 결과이고, 논리적 결과는 문제 행동과 관련되도록 정한 결과이다.
이러한 결과를 경험하게 할 때에는 아동이 자신의 행동과 결과의 관계를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