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4회(2016) 16번]

상담자나 수퍼바이저의 자기공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사 교육 및 사례지도
  1. ①자기공개를 통해 모델의 역할을 할 수 있다.
  2. ②우연히 노출된 정보는 의도하지 않은 자기공개이므로 다루지 않는다.
  3. ③자기공개가 내담자에게 부담을 주고 경계를 흐리게 한다면 피한다.
  4. ④수퍼바이저는 자기공개의 영향력을 관찰하면서 사용해야 한다.
  5. ⑤자기공개는 내담자 경험의 일반화, 대안적 사고나 행동의 제시 등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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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우연히 알려진 상담자나 수퍼바이저의 정보도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 다루어야 한다. 의도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무시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모델 역할: 적절한 자기공개는 경험을 성찰하고 표현하는 방식을 보여 주어 내담자나 수련생의 학습을 도울 수 있다.
  • ② 우연한 노출: 의도하지 않은 정보라도 상대가 의미를 부여하거나 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 반응과 영향을 살피고 필요하면 대화로 다루어야 하므로 틀리다.
  • ③ 부담과 경계: 자기공개가 상대에게 상담자를 돌봐야 한다는 부담을 주거나 전문적 관계를 흐리면 사용을 피하는 것이 적절하다.
  • ④ 영향력 관찰: 수퍼바이저의 공개는 수련생의 학습과 평가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반응을 살피며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 ⑤ 다양한 목적: 자기공개는 경험의 정상화와 새로운 관점·행동의 예시처럼 상담 목표에 도움이 되는 목적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자기공개는 상담자나 수퍼바이저가 자신의 경험, 생각, 감정 등을 상대에게 알리는 개입이다.
사용 여부는 공개하려는 사람의 욕구보다 내담자나 수련생의 필요와 상담·교육 목표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계획하지 않은 정보의 노출도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상대의 반응을 확인하고 필요한 범위에서 다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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