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의 지속 여부를 검토해야 할 문제 수련생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 ①윤리강령을 숙지하기 전에 내담자의 허락없이 수퍼비전을 받았다.
- ②수련생의 문제가 훈련과정을 통해 변화될 수 없는 개인적 주제이다.
- ③부정적 영향을 주는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 ④수퍼비전, 피드백 등 교정 노력에도 문제 행동이 변화하지 않는다.
- ⑤자신의 문제행동이 확인되었는데도 수련생이 이를 다루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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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수련 지속 여부를 재검토하는 핵심 기준은 상담의 해악이 지속되거나, 교정 노력에도 문제가 개선되지 않는지이다. 동의 절차를 지키지 못한 단발적 잘못은 윤리교육과 지도를 통해 바로잡을 수 있으므로 그 자체만으로 수련 지속을 재검토할 사유로 보기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의 절차 위반은 윤리적으로 지도해야 할 사안이지만, 한 차례의 잘못만으로 개선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비밀보장 원칙과 수퍼비전 절차를 교육하고 재발 여부를 살펴야 한다.
- ② 변화 불가능한 개인적 문제는 훈련으로 필요한 상담 역량을 확보하기 어렵게 할 수 있어, 수련을 계속하는 것이 적절한지 검토할 근거가 된다.
- ③ 상담의 부정적 영향이 지속된다면 내담자 보호가 우선이다. 피해 가능성이 반복되는 상태이므로 수련 지속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
- ④ 수퍼비전과 피드백을 거쳤는데도 행동이 바뀌지 않는다면 통상적인 지도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는 근거가 된다.
- ⑤ 문제를 확인하고도 이를 다루지 못하면 상담 수행에 미치는 위험을 줄이기 어렵다. 따라서 수련의 적합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관련 개념
수퍼비전은 수련생의 전문성 향상과 내담자 보호를 함께 목적으로 한다.
수련 지속 여부를 판단할 때는 문제의 심각성, 반복 여부, 교정 가능성, 내담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핀다.
윤리적 실수에는 교육과 시정 조치가 우선 가능하지만, 해악이 계속되거나 개선 가능성이 낮으면 더 엄격한 조치가 필요하다.
수련 지속 여부를 판단할 때는 문제의 심각성, 반복 여부, 교정 가능성, 내담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핀다.
윤리적 실수에는 교육과 시정 조치가 우선 가능하지만, 해악이 계속되거나 개선 가능성이 낮으면 더 엄격한 조치가 필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