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간의 차이를 검증하는 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맨-휘트니(Mann-Whitney) 검증은 모든 사례의 순위를 고려하므로 중앙값 검증보다 더 높은 검증력을 지닌다.
- ②χ2검증은 종속변수가 연속변수일 때 사용한다.
- ③χ2검증은 F검증에 비해 정밀성이 높고 오류가능성이 낮다.
- ④크러스칼-왈리스(Kruskal-Wallis) 검증은 비연속적 변수를 적용한 대표적인 단일집단 검증이다.
- ⑤일원 χ2검증은 독립변수 집단 간에 종속변수 범주 간 분포 차이를 검증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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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맨–휘트니 검정은 두 독립집단의 관측값 전체에 순위를 매겨 비교한다. 중앙값을 기준으로 관측값을 양분하는 중앙값 검정보다 정보 손실이 적어 일반적으로 검정력이 높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맨–휘트니: 전체 관측값의 순위 정보를 활용하므로 중앙값을 기준으로 양분하는 검정보다 일반적으로 검정력이 높다.
- ② 카이제곱 검정의 변수 유형: 범주별 빈도를 분석하므로 연속형 종속변수의 집단 간 평균 비교에 쓰는 방법이 아니다.
- ③ 카이제곱과 F검정: 적용 대상과 가정이 달라 어느 검정이 언제나 더 정밀하거나 오류 가능성이 낮다고 단정할 수 없다.
- ④ 크러스칼–왈리스: 독립된 세 집단 이상의 순위 분포를 비교하는 방법으로, 단일집단 검정이 아니다.
- ⑤ 일원 카이제곱: 한 범주형 변수의 관측 빈도가 기대 빈도와 다른지 살핀다. 집단 간 범주 분포 비교는 이원 교차표의 카이제곱 검정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맨–휘트니 검정은 독립된 두 집단을 비교하는 비모수 검정이며, 각 관측값에 부여한 순위를 이용한다.
크러스칼–왈리스 검정은 이 접근을 독립된 세 집단 이상으로 확장한 방법이다.
카이제곱 검정은 범주별 빈도를 다루며, 일원 적합도 검정과 이원 교차표 검정은 묻는 내용이 다르다.
크러스칼–왈리스 검정은 이 접근을 독립된 세 집단 이상으로 확장한 방법이다.
카이제곱 검정은 범주별 빈도를 다루며, 일원 적합도 검정과 이원 교차표 검정은 묻는 내용이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