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기상담- ①상담자는 지시적, 협력적, 비지시적 접근을 사용한다.
- ②일반적으로 비지시적 접근에서 시작하여 지시적 접근으로 전환된다.
- ③지시적 접근은 내담자가 위기에 대응하기에 비유동적이라 평가될 때 사용한다.
- ④협력적 접근은 내담자가 위기개입에 동반자가 될 정도의 유동성(mobility)이 있을 경우 사용한다.
- ⑤비지시적 접근은 내담자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기 위해 적극적인 경청과 개방형 질문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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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위기개입의 접근은 내담자의 대응 능력에 맞춰 선택한다. 초기에는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기 어려워 지시적 개입이 필요할 수 있으며, 유동성이 회복되면 협력적·비지시적 접근으로 옮겨 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세 접근은 내담자의 상태에 따라 선택하는 위기상담의 개입 방식이므로 타당하다.
- ② 접근의 일반적인 흐름을 거꾸로 설명했다. 위기 초기에는 지시적 개입이 필요할 수 있고, 대응 능력이 회복되면서 내담자의 자율성을 높인다.
- ③ 유동성이 낮아 스스로 대처하기 어려운 내담자에게는 상담자가 필요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지시적 접근이 적절하다.
- ④ 위기 해결 과정에 참여할 만큼 유동성이 있는 내담자와는 상담자가 해결책을 함께 찾는 협력적 접근을 사용할 수 있다.
- ⑤ 비지시적 접근에서는 경청과 개방형 질문을 통해 내담자가 자신의 요구와 해결 방향을 표현하도록 돕는다.
관련 개념
위기상담에서 유동성은 내담자가 위기 상황을 살피고 대응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유동성이 낮을 때는 상담자의 구체적인 안내가 필요하고, 참여할 수 있을 때는 함께 해결책을 모색한다.
내담자가 스스로 탐색하고 결정할 수 있다면 경청과 개방형 질문을 중심으로 자율성을 지지한다.
유동성이 낮을 때는 상담자의 구체적인 안내가 필요하고, 참여할 수 있을 때는 함께 해결책을 모색한다.
내담자가 스스로 탐색하고 결정할 수 있다면 경청과 개방형 질문을 중심으로 자율성을 지지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