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청소년 상담 시 상담자의 개입 방안으로 옳은 것은?
- ①정신상태검사(MSE)를 우선 실시한다.
- ②가족과 재결합하는 것을 일차 목표로 한다.
- ③신체적 안전 욕구가 충족되고 있는지를 관찰한다.
- ④청소년보호시설 입소 여부에 대한 결정을 대신해 준다.
- ⑤가출 중인 다른 청소년과 사회적 지지망을 형성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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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가출청소년에 대한 위기개입에서는 머물 곳과 신체적 위해 여부 등 즉각적인 안전을 먼저 확인한다. 안전 욕구가 충족되는지 살피는 개입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신상태검사는 정신증상이나 자해 위험이 의심될 때 필요하지만, 모든 사례에서 다른 평가보다 앞서 일률적으로 실시할 절차는 아니다.
- ② 가족 재결합은 가정의 안전성과 청소년의 의사를 확인한 뒤 검토해야 한다. 학대나 갈등이 지속된다면 즉각적인 귀가가 위험할 수 있다.
- ③ 신체적 안전을 살피면 폭력 노출, 잠자리와 음식 부족, 의료적 필요를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 조치를 연결할 수 있다.
- ④ 보호시설 이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선택을 돕는 것은 적절하지만, 상담자가 청소년의 결정을 일방적으로 대신해서는 안 된다.
- ⑤ 또래의 지지가 도움이 될 수 있어도 가출 상태의 또래만으로 지지망을 구성하면 위험 환경에 계속 노출될 수 있다. 안전한 성인과 기관의 지원을 연결해야 한다.
관련 개념
위기상담에서는 생명과 신체의 안전, 기본적인 생활 욕구를 우선 평가한다.
이후 가출 경위와 가정환경, 자해·착취 위험 및 이용 가능한 보호 자원을 함께 확인한다.
상담자는 청소년의 자기결정을 존중하면서 쉼터, 의료·복지 서비스와 안전한 지지체계를 연결한다.
이후 가출 경위와 가정환경, 자해·착취 위험 및 이용 가능한 보호 자원을 함께 확인한다.
상담자는 청소년의 자기결정을 존중하면서 쉼터, 의료·복지 서비스와 안전한 지지체계를 연결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