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낮은 지능지수는 아동기 자살 행동의 예측인자이다.
- ②청소년의 자해나 자살에 대한 암시 혹은 위협은 자살의 위험 징후는 아니다.
- ③청소년 자살은 성인에 비해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의 극단적 표현인 경우가 많다.
- ④DSM-5의 진단기준에 따르면, 자살사고나 자살행동은 정신질환으로 분류되지 않는다.
- ⑤여자청소년은 남자청소년에 비해 우울감이 높고, 자살사고와 시도를 많이 하므로 자살성공률도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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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DSM-5에서 자살행동장애는 추가 연구가 필요한 상태로 제시되었으며, 정식 정신질환 진단으로 분류되지는 않았다. 자살사고 역시 그 자체가 독립된 정신질환 진단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낮은 지능지수: 지능지수만으로 아동기의 자살행동을 예측하기 어렵다. 자살 위험을 평가할 때는 정신건강 문제, 과거 시도, 가족·환경 요인 등을 살핀다.
- ② 자해 암시·위협: 자살 가능성을 알리는 중요한 위험 신호다. 농담이나 관심을 끌기 위한 말로 단정하지 말고 의도와 계획을 확인해야 한다.
- ③ 정신질환의 극단적 표현: 청소년 자살에는 우울증뿐 아니라 충동성, 대인관계 갈등, 생활 스트레스 등도 관여한다. 성인보다 정신질환의 극단적 표현인 경우가 많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 ④ DSM-5의 분류: 자살사고는 독립된 정신질환 진단이 아니며, 자살행동장애도 정식 진단이 아닌 추가 연구 대상으로 제시되어 타당하다.
- ⑤ 성별과 자살 사망: 여자 청소년의 자살사고와 시도가 더 흔하더라도 자살 사망률까지 더 높다는 결론은 성립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남자 청소년의 자살 사망률이 더 높다.
관련 개념
자살 위험 평가는 자살사고의 빈도뿐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 수단에 대한 접근성, 과거 자살 시도와 보호 요인을 함께 살핀다.
자해나 자살을 암시하는 말과 행동은 즉시 확인해야 할 위험 신호이며, 표현이 모호하더라도 안전 여부를 평가해야 한다.
자살사고·시도·사망은 서로 다른 지표다. 특정 집단에서 시도가 많다는 사실만으로 자살 사망률도 높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자해나 자살을 암시하는 말과 행동은 즉시 확인해야 할 위험 신호이며, 표현이 모호하더라도 안전 여부를 평가해야 한다.
자살사고·시도·사망은 서로 다른 지표다. 특정 집단에서 시도가 많다는 사실만으로 자살 사망률도 높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