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5회(2016) 162번]

골란(N. Golan)의 위기단계를 순서대로 바르게 나열한 것은?

ㄱ. 재통합
ㄴ. 취약 상태
ㄷ. 촉진 요인
ㄹ. 위험 사건
ㅁ. 실제 위기 상태

위기상담
  1. ①ㄴ - ㄷ - ㅁ - ㄹ - ㄱ
  2. ②ㄴ - ㄹ - ㄷ - ㅁ - ㄱ
  3. ③ㄹ - ㄴ - ㄷ - ㅁ - ㄱ
  4. ④ㄹ - ㄷ - ㄴ - ㅁ - ㄱ
  5. ⑤ㄹ - ㅁ - ㄴ - ㄷ - 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골란의 위기단계는 위험 사건이 발생한 뒤 취약 상태에 이르고, 촉진 요인을 거쳐 실제 위기 상태로 진행한 다음 재통합에 이르는 순서다. 따라서 위험 사건을 맨 앞에, 재통합을 맨 뒤에 둔 배열 중 중간 단계의 순서까지 맞는 것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취약 상태를 출발점에 둔 배열은 위험 사건이 먼저 발생한다는 점을 놓쳤고, 실제 위기 상태를 위험 사건보다 앞세워 인과 순서도 어긋난다.
  • ② 촉진 요인이 실제 위기를 일으키는 위치는 맞지만, 위험 사건보다 취약 상태를 먼저 놓아 위기 과정의 시작을 잘못 잡았다.
  • ③ 위험 사건 이후 취약 상태가 형성되고, 촉진 요인을 계기로 실제 위기가 나타나 재통합으로 이어지는 순서를 모두 충족한다.
  • ④ 위험 사건을 출발점으로 둔 것은 맞지만, 취약 상태가 형성되기 전에 촉진 요인을 놓아 두 중간 단계의 순서를 바꾸었다.
  • ⑤ 실제 위기 상태를 지나치게 앞세웠다. 취약 상태와 촉진 요인을 거친 뒤에 실제 위기가 나타난다.

관련 개념

위험 사건은 기존의 대처 방식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만나 균형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계기다.
취약 상태에서는 긴장과 불안이 커지며, 촉진 요인이 더해지면 실제 위기 상태로 진행한다.
재통합은 위기 이후 새로운 대처 방식을 마련하거나 이전의 균형을 회복하는 단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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