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5회(2016) 163번]

DSM-5에서 분류된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기상담
  1. ①PTSD의 침습적 기억은 우울성 반추와 달리 불수의적이고 고통스러운 기억에만 한한다.
  2. ②PTSD는 일생 동안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흔히 발견된다.
  3. ③PTSD의 외상 전(前) 요인에 유전적 요인은 포함되지 않는다.
  4. ④PTSD의 외상 전(前) 요인에 기질적 요인은 6세까지의 아동기의 감정적 문제를 포함한다.
  5. ⑤아동의 경우 동반이환(comorbidity) 양상으로 반항장애와 분리불안장애가 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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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DSM-5는 외상 전 위험요인에 유전적·생리적 요인을 포함한다. 따라서 유전적 요인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침습적 기억은 원하지 않아도 떠오르고 고통을 일으킨다. 의도적으로 사건을 곱씹는 우울성 반추와 구별되므로 타당하다.
  • ② 평생 유병률은 남성보다 여성에서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타당하다.
  • ③ 외상 이전의 유전적 취약성도 발병 위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유전적 요인을 배제한 설명은 틀리다.
  • ④ 어린 시절의 정서적 문제는 외상 이전부터 존재할 수 있는 기질적 위험요인에 해당하므로 타당하다.
  • ⑤ 아동에게는 반항장애와 분리불안장애가 함께 나타나는 양상이 주요 동반이환으로 기술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PTSD의 위험요인은 외상 전, 외상 당시, 외상 후 요인으로 나누어 살핀다.
외상 전 요인에는 어린 시절의 정서적 문제와 유전적·생리적 취약성이 포함된다.
침습 증상은 사건 관련 기억이 불수의적으로 되살아나는 양상이며, 진단에서는 연령에 따른 증상 표현과 동반 질환도 고려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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