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15회(2016) 172번]

학업중단 숙려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위기상담
  1. ①학업중단 숙려제의 목적은 학업중단을 결정하기 전 학생에게 신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기간을 부여하는 것이다.
  2. ②적용 대상은 학업중단 위기에 처해 있다고 판단되는 초ㆍ중ㆍ고교생이다.
  3. ③숙려기간은 시ㆍ도교육청별로 차이가 있으나 최소 2주 이상을 권장한다.
  4. ④적용 대상인 학생은 의무적으로 학업중단 숙려기간을 거쳐야 한다.
  5. ⑤학업중단 숙려제는 상담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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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학업중단 숙려제는 학생이 학업중단을 신중하게 결정하도록 상담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다. 대상 학생이라고 해서 모두 의무적으로 숙려기간을 거쳐야 하는 것은 아니므로, 강제 참여를 전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중한 선택: 숙려기간을 두는 취지는 충동적인 학업중단을 줄이고, 학생이 진로와 학업 지속 가능성을 살펴본 뒤 결정하도록 돕는 데 있다.
  • ② 위기 학생: 학업중단 의사를 밝히거나 중단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다는 취지에 부합한다.
  • ③ 숙려기간: 출제 당시에는 교육청별 운영에 차이가 있었으며, 학생이 충분히 숙고할 수 있도록 최소 2주 이상의 기간을 권장했다.
  • ④ 의무 참여: 대상자로 판단되더라도 학생의 의사를 배제하고 숙려기간 참여를 강제하는 제도는 아니다. 따라서 이 설명이 틀리다.
  • ⑤ 활동 구성: 숙려기간에는 상담 외에도 진로 탐색, 체험 활동, 대안교육 프로그램 등을 연계할 수 있으므로 상담만으로 한정되지 않는다.

관련 개념

학업중단 숙려제는 중단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결정을 재검토할 시간과 지원을 제공한다.
학교는 학생의 상황을 살펴 상담, 진로 탐색, 체험 활동 등 적절한 프로그램을 연결할 수 있다.
핵심은 선택을 돕는 데 있으며, 대상 학생 모두에게 참여를 강제한다는 뜻은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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