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논문 작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이론적 배경에서는 선행연구 고찰을 통해 연구문제의 근거를 논리적으로 밝힌다.
- ②선행연구 고찰을 통해 연구가설이 도출되기도 한다.
- ③「미국심리학회(APA) 출판규정」 6판에 따르면 30개 단어 이하의 직접인용은 큰따옴표(“ ”) 없이 독립된 단락으로 처리한다.
- ④간접인용은 직접인용과 달리 큰따옴표 없이 기술하고 출처를 밝힌다.
- ⑤연구문제가 측정 가능한 변인 중심으로 진술되었다면 용어의 정의를 기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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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APA 출판규정 6판에서는 40단어 미만의 직접인용을 큰따옴표로 표시해 본문에 넣고, 40단어 이상일 때 독립된 블록으로 처리한다. 따라서 30단어 이하의 인용을 큰따옴표 없이 독립 단락으로 처리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론적 배경의 선행연구 고찰은 기존 지식과 연구의 공백을 정리해 연구문제가 왜 필요한지 논리적 근거를 제공하므로 타당하다.
- ② 연구가설은 관련 이론과 선행연구에서 확인한 관계를 바탕으로 도출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③ 직접인용의 블록 처리 기준은 30단어가 아니라 40단어 이상이다. 30단어 이하라면 큰따옴표를 사용해 본문에 포함해야 하므로 틀리다.
- ④ 간접인용은 원문의 뜻을 자신의 문장으로 바꾸어 전달하므로 큰따옴표를 쓰지 않지만, 아이디어의 출처는 밝혀야 하므로 타당하다.
- ⑤ 측정 가능한 변인을 다룰 때는 각 변인의 의미와 측정 방식을 분명히 해야 연구의 해석과 재현이 가능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직접인용은 원문의 표현을 그대로 가져오는 방식이며, APA 6판은 40단어 미만을 큰따옴표로 표시하고 40단어 이상을 블록 인용으로 처리한다.
간접인용은 원문의 생각을 자신의 말로 바꾸어 쓰는 방식이다. 표현을 바꾸어도 출처 표시는 필요하다.
선행연구 고찰은 연구문제와 가설의 근거가 된다. 변인은 독자가 무엇을 어떻게 측정했는지 알 수 있도록 개념적·조작적으로 정의한다.
간접인용은 원문의 생각을 자신의 말로 바꾸어 쓰는 방식이다. 표현을 바꾸어도 출처 표시는 필요하다.
선행연구 고찰은 연구문제와 가설의 근거가 된다. 변인은 독자가 무엇을 어떻게 측정했는지 알 수 있도록 개념적·조작적으로 정의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