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폭력의 특징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빠른 파급력에 의해 피해가 신속히 확산된다.
ㄴ. 가해자를 쉽게 구별하고 찾기가 용이하다.
ㄷ. 개인정보 노출과 언어폭력이 주류를 이룬다.
ㄹ. 피해 인지 및 원상회복이 어렵고 2차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 ①ㄱ, ㄴ, ㄷ
- ②ㄱ, ㄴ, ㄹ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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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사이버 폭력은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지고, 개인정보 침해나 언어폭력의 형태로 나타나며, 게시물이 남거나 재유포되어 피해 회복이 어렵다. 가해자는 익명성 때문에 쉽게 특정하기 어려우므로 ㄴ은 제외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해자 식별을 포함해 틀리다. 익명 계정과 가명 사용 등으로 실제 가해자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 ② 가해자 식별을 포함하고 주요 피해 형태를 빠뜨려 틀리다. 온라인에서는 신원을 숨기기 쉽고, 개인정보 침해와 언어폭력도 사이버 폭력의 특징이다.
- ③ 빠른 확산, 개인정보 침해와 언어폭력, 회복의 어려움을 모두 반영해 맞다. 온라인 게시물은 복제·재유포되기 쉬워 피해가 이어질 수 있다.
- ④ 가해자 식별을 포함하고 빠른 확산을 빠뜨려 틀리다. 온라인의 익명성은 가해자 확인을 어렵게 하며, 공유 기능은 피해를 넓힌다.
- ⑤ 실제 가해자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판단까지 포함해 틀리다. 계정이 드러나더라도 그 계정의 사용자를 곧바로 특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관련 개념
사이버 폭력은 온라인 게시물과 메시지가 짧은 시간에 여러 사람에게 전달되는 특성이 있다.
욕설·비방과 개인정보 유포는 대표적인 피해 형태이며, 노출된 정보가 다른 곳으로 옮겨질 수도 있다.
익명성은 가해자 확인을 어렵게 하고, 자료의 복제와 재유포는 원상회복을 방해하며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욕설·비방과 개인정보 유포는 대표적인 피해 형태이며, 노출된 정보가 다른 곳으로 옮겨질 수도 있다.
익명성은 가해자 확인을 어렵게 하고, 자료의 복제와 재유포는 원상회복을 방해하며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